2012년 여름 밤. 응답하라 백호!!

백호어멈 뱃속에 흑룡이가 꿍틀대던 그 시절의 어느 여름날 밤!
출산을 위해 친정에 가있었을때다.
샤워시키고 나면 항상 외할아버지한테 징징대며 나가자고 졸라대던 그녀..!

마실 나갔다가 친구 하나 만들었다고
백호 외할아버지가 사진하나 던져주심ㅎㅎㅎㅎ

와우~그녀의 등짝이 참으로 넓구나ㅋㅋㅋㅋㅋ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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